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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7일 목요일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 잃을 건 캠프기간 5일 뿐!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 멋쟁이

요새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 인스타를
팔로잉하고 있다.

명상한 대학생들의 밝고 환한 얼굴을
보는 것이 좋아서랄까? 

인스타에서 본 문구, 
"다들 똑같이 그냥 저냥, 이대로 괜찮을까?"가
맘에 남는다. 

생각해보면 누구나 자신만은
남들과 다르게 살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는그냥 저냥 남들과 비슷하게 지내면서,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살짝쿵 느끼면서
그렇게 지내는 것 같다.

그래서였을까?
글읽기 싫어하는 내가
인스타에서 본 대학생 캠프 홍보글을 읽었다.






대학생 명상캠프를 하기 위한 비장한 모습

인간관계로 현타도 자주 오고, 점점 지치는 것 같아요.
힘든 거 얘기 한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말하면 뭐해.
사람은 원래 외로운거. 인생은 혼자다라는 말이 있잖아.

잘 해나가고 있는건지 묻고 싶어요.
진짜 하고 싶은건 뭐지? 좋아하는게 뭔지 모르겠어요.
남의 기준에 맞춰주다가 제 자신은 보지 못했어요.
더 늦기 전에 길을 찾아야 할 것 같은데 고민이 많아요.

같은 고민을 하고 있나요?
누군가의 눈치를 보며 나를 숨기지 않아도 돼요.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포장하지 않아도 돼요.
다 비워버리고 털어버리고 있는 그래도 나 답게.
더 행복하고 당당한 나의 20대를 만들어가세요.






대학생 캠프 하고 싶어요

나같이 글 읽기 싫어하는 애가
저 글을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건
너무 내 이야기이기 같았기 때문이다.  

나의 20대는 항상 모든지 잘 하고 싶어하고 
그래서 이것 저것 다 잘해보려고 애썼고,
나보다 남의 시선을 더 신경쓰면서 살았고, 
너무 당당하고 싶었다. 

그래서 나 진짜 열심히 살았다. 
남보다 조금 자고 남보다 덜 먹고
남보다 더 많이 움직이고.






대캠이 뭐예요

근데 우연한 기회에 마음수련 명상을 만났고 
내가 얼마나 포장을 많이 하고 살았는지 알게 되었다.
진짜 깜짝 놀랬다.

나를 돌아보는 시간동안 까도 까도 얼마나 깔게 많던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 비춰질 나를 위해 
너무 열심히 살았던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해서 엄청 울었다.

너무나 남을 위해 살았기에
누군가는 내게 명상 후 변했다고 하지만
난 지금의 내가 좋다.

그냥 있는 그대로
나 답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뭐랄까? 자유롭다.
무언가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고
내가 원하는대로 내가 생각하는대로 산다.






명상캠프 몰라?

솔직히 가끔은 마음수련 명상을 하기 전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보기도 한다.
아마도 그 삶에는 지금보다
더 큰 부와 명예가 있기 때문일 거다.

근데 그건 없다. 
나! 그리고 나의 시간.

어디에 더 가치를 둘 것이냐는 자신의 선택이다.
나는 나를 선택했고 나는 지금을 선택했다.

열심히 일해서 돈 많이 번 여유있는 나의 노후가 아닌
조금은 부족해도 지금이 행복한 여유있는 나를 택했다.

그 모든 건 자신의 선택이다.
그 선택을 위해 명상을 해보는 것은
잃을 것보다 얻는 것이 많다.
사실 뭐 잃을 것도 없다.

혹시 대학생 명상캠프에 와서 
마음수련 한 것을 후회 한다면 
잃은 것이라고는 캠프기간인 5일 뿐!








*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
2019.7.6-2019.7.10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 특징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 속성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 함께하기








2015년 6월 14일 일요일

청춘, 나를 돌아보는 여행 :: 마음수련 대학생캠프

마음수련 대학생캠프
청춘! 나를 돌아보는 시간 여행을 떠나다!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











지난주 제주도 여행의 테마는 오름 트랙킹이었다. 역시 여행은 날 실망시키지 않는다.
여행을 하다 문득 쳐다본 젊은 친구들을 보며 대학 신입생 때 선배들이 너희는 뭘 해도 이뻐...라고 했던 말이 떠올라 새삼 미소가 지어졌다.

젊다는 것, 청춘! 부럽기만 한 그 시절... 
그때로 돌아가라면? YES! 

오로지 나만을 위한 발돋움의 시간이기에 무조건 좋다!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










문득 그 청춘들에게 꼭 말하고 싶은 3가지가 있다.

1. 넓은 세계를 만나라
2. 다양한 경험을 즐겨라
3.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라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










First, 넓은 세계를 만나라

이제와 새삼 생각해보니 대학교 때 배낭여행을 해보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 당시 물론 아르바이트를 해서 해외여행도 다니고 국내여행도 많이 다니고 했지만 배낭 하나 짊어지고 유럽여행을 가보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지금 생각해보면 대학교 2학년 때 다녀온 1년간의 어학연수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
그 때 접했던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 그들의 문화... 그리고 낯선 타지에서의 생활을 통해 시야가 많이 바뀌었던 것 같다.

넓은 세계가 꼭 해외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국내에도 갈 곳이 너무 많다. 제주도는 가도 가도 새롭고 또 새로우니... 어디든 좋다. 일상의 틀에서 벗어난 넓은 세상은 나를 발전시킬 것이다.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










Second, 다양한 경험을 즐겨라

여행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방편이 되므로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또한 다양한 취미활동으로 나 자신을 익사이팅하게 만들었고, 다양한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인간관계의 안목을 넓혔던 것 같다.

취업이 된 후 다양성을 즐길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한다면? NO!
회사 생활도 그리 만만한 것이 아니다. 젊어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회사를 다니면서도 하더라.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










Third,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라

위의 두가지 조언만 하다 보면 자칫 "나"를 잊게 된다.
정작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놓치게 되기 때문이다.
내면의 힘을 키우고 온전히 "나"에게 몰입할 수 있는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라.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










☆★
청춘, 나를 돌아보는 시간여행 

직장에서 휴가 때마다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 명상을 했었다.
그때마다 만났던 청춘들, 참 부러웠다.
나 역시 마음수련 명상 후에 인생이 확 달라졌지만 젊어 명상을 시작한 친구들을 볼 때면...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










마음수련의 다양한 프로그램 중 마음수련 대학생캠프는 제일 싱싱하다.
청춘의 에너지, 그 열정과 패기가 느껴지기 때문이다.
대학생들이 마음수련 대학생캠프를 통해 자기를 돌아보고 진정한 나를 알아가는 모습은 늘 대견했던 것 같다.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











나는 지금 마음수련 대학생캠프 1기 출신의 후배와 직장생활을 같이 하고 있다.
이제 어느덧 과장급이 되어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모두가 말하는 그 녀석의 특별함은?
에너지를 집중하는 힘이 다른 동료들보다 높기에 업무 효율과 성과가 좋다.
또한 매사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기기에 주변 사람들에게 호감을 갖는다.
이게 바로 나를 돌아보는 힘이 아닌가 싶다.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










귀요미 청춘들이여! 떠나라, 그리고 즐겨라!
이것이 바로 대학생의 특권이다! 

대학생 마음수련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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